대륙 돌림판
아프리카, 남극,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일곱 칸이에요. 돌릴 때마다 지구본의 다른 곳을 가리키니, 지리 게임을 시작하기에 가장 빠른 방법이에요.
Space돌리기Ctrl+Enter입력 중 돌리기F전체 화면
한 줄에 항목 하나. 이름 뒤에 *3를 붙이면 확률이 3배가 돼요.
당첨 결과가 최신순으로 여기에 표시돼요.
색상
미리 채워 둔 목록이에요. 고쳐서 내 것으로 만드세요. 바꾼 내용은 이 기기에 남고, 초기화하면 원래대로 돌아가요.기본 돌림판에서 열기 →
교실에서 5분 몸풀기
- 세계 지도 옆에 돌림판을 전체 화면(F 키)으로 띄우세요.
- 돌리고 학생에게 그 대륙을 가리키게 하세요. 저학년은 찾기만 하고, 고학년은 그 대륙의 나라 하나, 맞닿은 바다 하나, 사는 동물 하나를 말해요.
- 남극이 나오면 동물(펭귄, 물범, 근처의 고래)이나 사실을 물으세요. 나라도, 영구 거주자도 없고, 한 철이나 1년쯤 머무는 과학자만 있어요. 우리나라 세종기지와 장보고기지도 남극에 있어요.
- 네다섯 번 돌리면 5분짜리 몸풀기가 완성돼요.
퀴즈에 알아 두면 좋은 사실
- 아시아는 면적도 인구도 가장 큰 대륙이에요.
- 아프리카는 나라가 가장 많아요. 유엔 회원국이 54개예요.
- 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 뉴질랜드와 태평양 섬들을 더한 지역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는 가장 작은 대륙이에요.
- 남극에는 나라가 없어요. 남극 조약에 따라 여러 나라가 연구 기지를 운영해요.
6대륙? 7대륙?
남극을 넣은 7대륙 방식이 널리 쓰여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오세아니아의 6대륙(6대주)으로 배우기도 하고,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아메리카를 하나의 대륙으로 배우기도 해요. 수업 방식이 다르다면 항목을 고치세요. 남극을 지우거나, 두 아메리카를 ‘아메리카’로 합치면 돼요. 고친 내용은 이 기기에 남고, 초기화하면 일곱 개로 돌아와요.
자주 묻는 질문
대륙에서 나라로 이어 가려면요?
먼저 이 돌림판을 돌리고, 아시아가 나오면 아시아 나라 돌림판을 여세요. 다른 대륙이라면 지도에서 나라를 하나 골라 수도와 국기를 함께 찾아보세요.
특정 대륙이 더 자주 나오게 할 수 있나요?
네. 이름 뒤에 ‘아시아 *3’처럼 가중치를 붙이면 그 칸이 세 배 잘 나와요. 나라 수에 맞춰 가중치를 주거나, 이번 달에 배우는 대륙에 가중치를 줄 수도 있어요.
아무도 살지 않는데 왜 남극이 있나요?
그래도 대륙이고, 남극이 나오면 다른 종류의 질문을 할 수 있어요. 나라와 수도 대신 얼음, 야생 동물, 과학이요. 나라만 다루는 게임이라면 지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