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주제 돌림판
어떻게 그리라고는 말하지 않고 그릴 대상만 주는 주제 30가지예요. 돌리고, 시간을 정하고, 가장 큰 모양부터 시작하세요.
Space돌리기Ctrl+Enter입력 중 돌리기F전체 화면
한 줄에 항목 하나. 이름 뒤에 *3를 붙이면 확률이 3배가 돼요.
당첨 결과가 최신순으로 여기에 표시돼요.
색상
미리 채워 둔 목록이에요. 고쳐서 내 것으로 만드세요. 바꾼 내용은 이 기기에 남고, 초기화하면 원래대로 돌아가요.기본 돌림판에서 열기 →
주제를 쓰는 세 가지 방법
- 손풀기: 돌리고 연필로 5분만 그려요. 지우개는 금지. 작품이 아니라 손을 푸는 거예요.
- 매일 스케치북: 하루에 한 번, 20~30분. 돌릴 때마다 당첨 항목 빼기를 켜면 한 달 치 주제가 생겨요.
- 완성 작품: 세 번 돌려 가장 마음에 드는 주제를 고르고, 작은 구상 스케치부터 시작해 주말 동안 그려요.
빈 종이 앞에서 시작하는 법
- 우표만 한 작은 스케치를 세 개 그려요. 대상을 크게, 작게, 특이한 각도로.
- 멀리서 봐도 가장 잘 읽히는 스케치를 골라 크게 옮겨요. 상자, 원, 원기둥 같은 단순한 모양으로요.
- 이야기를 전하는 세부를 더해요. 정원사 로봇에게는 볼트 하나하나가 아니라 물뿌리개와 화분 몇 개가 필요해요.
- 어두운 부분으로 마무리해요. 진한 그림자 몇 개만 있어도 빠른 그림이 의도한 그림처럼 보여요.
- 마음에 안 들어도 서명과 날짜를 적어요. 날짜가 적힌 한 달 치 스케치를 넘겨 보면 실력이 는 게 가장 잘 보여요.
섞어서 써 보기
랜덤 색 돌림판도 함께 돌려서 그 색 하나로만 주제를 그려 보세요. ‘보라색만으로 그리는 우주복 입은 고양이’처럼요. 그림 도구나 화풍도 직접 목록으로 만들어 돌리면, 매번 새로운 도전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몇 살에게 맞는 주제인가요?
대부분 여섯 살쯤부터 어른까지 맞아요. 어릴수록 시간은 짧게, 여섯 살이라면 10분이면 충분해요. 선생님이라면 전체 화면(F 키)으로 띄우고 학생이 반을 위해 돌리게 하세요.
주제를 직접 추가할 수 있나요?
네. 목록에 한 줄에 하나씩 적으세요. 명사 하나보다 대상과 반전이 함께 있는 주제(‘졸린 화산’)가 더 잘 통해요.